우리 엄마는 도통 글자를 쓰는 법이 없는데 난 그렇담 후에 엄마의 무엇을 보고 엄마를 그리워해야 할까 수줍게 웃은 사진들로만?
엄마의 생각을 더 많이 들어 둬야 한다
섬과 섬을 잇는 기차의 터널은 유리관이 아니다 당연히 유리관이라고 여겼던 어린 시절도 있었다
단지 그것을 보기 위해 그 홋카이도 신칸센을 타고 영국에서 프랑스로 혹은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건너가야 한다고 생각했었던
여기저기 흔적을 남기자 이유는 아직 없어
우리 엄마는 도통 글자를 쓰는 법이 없는데 난 그렇담 후에 엄마의 무엇을 보고 엄마를 그리워해야 할까 수줍게 웃은 사진들로만?
엄마의 생각을 더 많이 들어 둬야 한다
섬과 섬을 잇는 기차의 터널은 유리관이 아니다 당연히 유리관이라고 여겼던 어린 시절도 있었다
단지 그것을 보기 위해 그 홋카이도 신칸센을 타고 영국에서 프랑스로 혹은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건너가야 한다고 생각했었던
여기저기 흔적을 남기자 이유는 아직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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