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 티도 안 나겠지만 사이트를 vite에서 next.js로 이전했다. 티가 안 나야 성공이긴 해…

가끔 누구도 안 봤으면 싶지만 그래도 우연히 발견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검색엔진 노출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. 그게 vite에선 해결이 안 되어 next.js로 해결을 봄. next.js는 서버에서 화면을 만들어 보내는데 그래서 SEO를 높이고 싶은 나에게 딱인 프레임워크였다. 심지어 라우팅도 자동임… 최근에 앱 빌드 하면서 익힌 것들을 그대로 옮길 수 있어서 큰 힘 안 들이고 반나절 들여 이전을 완료했다. 아무튼 그렇습니다… 한땀한땀 셀프 블로거 다 next.js 하시길. 발견되지 않는 블로깅 무슨 의미일까요. 저도 찾는 중이긴 합니다.